2018.08.08 09:59

<부산 민락동> 더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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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민락동> 더박스

 

부산엔 바다만 있는 것이 아니다.

수영만으로 흐르는 수영강변의 더박스에서는 야경과 함께 탁 트인 강변의 여유로움을 즐길 수 있다.

페이퍼아트로 장식한 벽지와 천장 가득 박혀있는 듯한 초콜릿 모양의 천장이 따뜻한 느낌을 가득 풍긴다.

 

강변의 뷰라고 한다면 밤에 보는 야경이 하이라이트다.

반짝거리는 불빛이 강변의 밤을 밝히고

더박스에서 바라보는 수영강 위의 경관은 후련하기까지하다.

 

어두운 느낌의 인테리어와 조명이 잘 어우러진 카페의 느낌과 강변 야경이 참 잘 어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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